티스토리 블로그.
초대권을 가진 블로거를 통해 초대장을 받은 후 가입이 가능한 일종의 마켓팅(?)을 통한 가입방식으로
그 초대장을 받으려는 수요가 항상 넘쳐나는 군요.
물론 티스토리 측에서 티스토리 블로거 들에게 일정량의 초대권을 차등지급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많은 수요를 감당키란...
예전에, 구글에서 G-mail 가입시에 맨 처음 받은 가입방식이 바로 이런방식이었습니다.
메일용량이 사상 유래없던 1GB 였던것도 인기를 끌만 했지만, 이러한 독특한 가입방식도 한몫했죠.
티스토리도 그대로 써먹긴 합니다만..
블로거들에게 지급하는 초대권은 왜그리 짜~게 주는지.....
물론 활동량에 따른 차등지급이긴 하지만, 리필은 커녕 이번달엔 아예 들어오지도 않는 군요.
1월달엔 제 블로그도 좀(?) 달리긴 했지만, 이건 뭐...ㅡ.ㅡ;
티스토리가 초대장을 배포하는 방식에 상당한 의문이 듭니다. 제대로 지급이나 하는 건가...
어떻게 지급되는 건가..
솔직히 이젠...
초대장 마켓팅도 슬슬 질립니다.
티스토리 없으면 블로그를 못만드는 것도 아니고, "티스토리"블로거 로써 가치를 부여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그냥 티스토리에 "가입"한 것에 대해 가치와 의미를 두려고 하는 티스토리가 영~~내키지는 않는군요.
초대장을 배포하고, 초대장을 받은 블로거가 블로그를 개설하고, 블로그를 꾸며나가는 것을 보면 흐뭇하기도
합니다. 상당히 보람됩니다. 저보다 잘 만들고, 잘 운영하는 블로그를 보면 부럽기도 하구요.
저도 초대장을 받고, 가입하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니 저에게 초대장을 주신 모~블로거님도
흐뭇(?)하실지도 모를 노릇이구요.^^;
그냥 하소연 해봤습니다. 들어온 초대장은 뿌려줘야 되는데, 수입(초대장)이 없으니....
빈곤하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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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초대장이 없습니다.
아직 초대장을 못 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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