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업계의 선두주자 농심에서 20일부터 자사에서 판매되는 라면 및 과자류에 대해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라면에 이어 과자값도 오른다고 하고...


신라면:650원→750원 (15.4%↑)
찰비빔면:700원→750원 (7.1%↑)
짜파게티:750원→850원 (13.3%↑)
무파마탕면:900원→1000원 (11.1%↑)
큰사발면:900원→1000원 (11.1%↑)
생생우동:1500원→1600원 (6.7%↑)
새우깡:700원→800원 (14.3%↑)


게다가.
음료수 가격도 인상된다고 하네요.
롯데칠성, 코카콜라 제품도 같이 인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 지름신 불러다 놓고, 면식수행(?)이란 말도 쓰질 못하겠군요...ㅡ.ㅡ;

자장면 값, 김밥 가격도 올랐다는 예전의 뉴스가 있긴 하지만...본격적으로 의식주의 "식"에 해당하는 이런
생필품들 가격이 전반적으로 인상된다고 생각하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애니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