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저작권위반이라는 명목으로 구속영장을 발부, 아프리카 TV의 대표이사를 현재 서울구치소 이송중에
있다고 합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부장 구본진)는 웹스토리지 7개 업체에 대해 12일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고,
16일 법원에 의해 나우콤 등 5개 업체 대표이사에 영장이 발부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작권침해로 급하게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은 시기상 너무나도 좋지않다라는 것입니다.
현 정부의 언론통제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는데, YTN 사장내정으로 이명박 현 대통령의 언론특보를 맡고 있던
구본홍씨를 내정한것과 KBS 의 외주제작업체의 세무및 회계관련 조사, 그리고 KBS 현 사장 정연주씨의 검찰수사 등등...

굵직굵직한 메이져 언론에서부터 인터넷 언론까지 아우르고 있는데...

향후 행보가 어찌될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아프리카TV 문용식 대표이사 구속영장 발부에 관한 나우콤의 입장
http://afwbbs1.afreeca.com:8081/app/index.php?board=notice&b_no=829&control=view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애니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