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ATI HD3850 512MB 로 갈아탄 후, 만족할 만한 성능이 나오지 않아서 상당히 고심했었습니다.
아마도 CPU가 발목을 잡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CPU 업글을 단행했습니다.
기존 브리즈번 4200+(2.2GHz/512KB*2)에서 브리즈번 5200+(2.7GHz/512KB*2)로 말이죠.
10만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면서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CPU죠.
브리즈번 4200+까지 단종되면서 현재는 브리즈번 4600+이 그 뒤를 잇고 있고, 최근에는 저전력 브리즈번인
45W급 4050e,4450e,4850e 가 출시되어 고성능 저전력 PC구성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브리즈번 5200+도 TDP가 65W고, 우선은 공정이 다 같은 65nm 이니 전력소모나 관리에는 그다지 신경을.....
자~~ 이번에 지른 브리즈번 5200+ 입니다.
일단...박스디자인이 매우~!! 바뀌었군요.
AMD 페넘시리즈에서나 볼 수 있었던 깔끔하고 세련된 박스디자인이 브리즈번에서도...
일단 디자인이 +50점 입니다...ㅡ.ㅡ;
예전 디자인이 매우 초라하고 궁색해 보일정도로 깔끔하고 멋있어져버린 박스패키징.
5200 이라는 스티커 또한 제법 잘 어울리는 군요...^^;
박스패키징 뒷면.
이전 박스 패키징 뒷면보다 상당히 여백의 미(?)가 많이 나오는 듯한 느낌이군요.
박스 개봉!!! 정품쿨러 와 보증서...
그리고 CPU...
쿨러 또한 모양이 조금씩 달라지는 군요. 이전 알루미늄 쿨러 보다 작아진 듯한...
단가를 떨어뜨리기 위한...것일지도...
브리즈번 5200+ 등장!!~
0815주차...
대략 08년 4월 제조...
쿨러 바닥면...
래핑상태는 뭐....그냥..
써멀 껌딱지(?)는 잘 붙어있군요.
이전 박스 패키징과의 비교.
브리 3600+의 두꺼운 골판지에서 브리 4200+의 얇은 박스 패키징..
그리고...디자인 마져 변경된 브리 5200+..
G2 스테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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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글하드웨어
AMD의 CPU 출시 계획입니다. 3월 말에 새로운 페넘 외에도 저가형 애슬론과 셈프론 프로세서를 교체해 나갈 계획입니다.
B3 리비전의 페넘 9850, 9750, 9650, 9150e를 발표하는것은 다들 알고 계실테고.
3월 말에 애슬론 64 5600 블랙에디션과 4600이 출시되며, 싱글코어 셈프론 LE-1150은 단종되고 애슬론 LE-1660으로 대체됩니다.
또한 애슬론 64 X2 6400, 6000, 5600 외에도, 현재 여전히 잘 팔리고 있는 애슬론 64 X2 4200을 단종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www.digitimes.com/
2차출처: Parko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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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메인과 세컨PC 모두 브리즈번 4200+ 인데 단종소식이 들려오니..참..ㅜ.ㅜ
Posted by 애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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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AMD 최고의 메인스트림과 하이엔드를 장식했던 AM2.
저가형 셈프론에서 부터 AthlonX2 까지 각 PR 등급에 따른 착실한 라인업을 기반으로 같은 플랫폼(소켓)을
공유케 하여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프로세서 였습니다.
저가의 셈프론을 쓰다가 차후, 중가,고가의 고성능 Athlon64X2 프로세서로 간단히 프로세서만 교체하는것
으로 끝나버리는 이 유연성 높은 시스템이 정말 좋았죠.
게다가 07년 초, 보급형 듀얼코어라는 이름하에 상당히 저렴한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시장에 풀리기 시작하면서 듀얼코어의 보급은 한창 빨라졌습니다.
그 당시 인기품목이었던 AMD Athlon64X2 3600+(브리즈번).
듀얼코어에서 가장 낮은 PR 등급을 갖고 출시된 녀석이었으나, 당시 싱글코어 시리즈들을 듀얼코어로 끌어올리는데 한 몫했죠.
저도 그때 AMD의 야심작 X1250(690G+SB600) 보드와 함께 구입했습니다.
2007/05/13 - [Temp 블로깅] - 대세는 역시 브리즈번 3600+ 이군요.1.9GHz 밖에 안되는 클럭스피드였지만, 또 하나의 물리적 프로세서가 있어 성능향상에 상당히 도움이 되더군요. 비디오 인코딩, MP3 컨버터....그 외 수 많은 CPU 부하 작업에서는 1개보다는 2개의 코어가
성능향상에 발군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일...
갑자기 브리 3600+이 죽어버렸습니다...ㅠ.ㅠ
아무리 해봐도 안되더군요. 메모리,보드 확인....
결국 A/S을 신청했죠...
그리고 어제 브리 3600+이 단종되어 상위기종인 브리 4000+이 도착했습니다.
이전의 두꺼운 박스 패키징을 버리고 얇은 패키징으로 돌아온 브리즈번 4000+
그리고 65W의 스티커도 있군요.65nm의 65W....
정품스티커가 어디있나...했더니...
박스윗면에 붙여져 있군요.
그리고 바코드와 클럭스피드 2100MHz...L2 512KB+512KB...
CPU 박스속에 고이 잠들어(?)있는..브리 4000+.
이제 곧 깨어날 시간...
두~둥!!!
내용물 등장...
SMART팬을 지원하기 위한 4핀쿨러...
AMD 품질보증서...
그러나....스티커는 없다...ㅡ.ㅡ;
브리즈번 4000+ 의 모습...
여타 다른 AM2 CPU와 다를 바는 없고...
단지...AA5DD 라는 점이....G1 스테핑.
0749주차.
그리고...브리즈번 4000+을 식히기 위한 쿨러...
이 정도면 무난한 크기...
쿨러에 붙여져 있는 AMD 써멀패드...
써멀패드가 좋을까....내가 갖고 있는 써멀 컴파운드가 좋을 까....고민하다가..
그냥 쓰기로....
장착완료!!!~~
동작결과....팬 스피드가 빨라서 소음이...ㅡ.ㅡ;
결국 3핀저항기에 물려서 2000~2100RPM으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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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기존 브리 3600+ 과 브리 4000+ 의 체감성능은...
별 차이가 없다...1.9GHz VS 2.1GHz...
브리 4200+ 과 브리 4000+의 체감성능은....
이것 역시 별 차이가 없다. 2.2GHz VS 2.1GHz...
다...거기서 거기인듯한 체감성능...ㅡ.ㅡ;
Posted by 애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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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nm 의 저전력버젼인 윈져 4200+ EE.
하지만, 90nm의 한계는 결국 65nm 의 브리즈번에게...
TDP는 같은 65W 급이라지만 공정의 차이가 발열에 중대한 영향을....
그래서 결국, 브리즈번 4200+을 질렀습니다.
기존 세컨 PC에 있던 브리즈번 3600+을 비롯하여, 브리 4000+,4400+,4800+ 시리즈들은
예전부터 출시되었었지만, 정배수가 아닌 소수점 배수로 인하여 홀수 클럭스피드 1.9,2.1,2.3,2.5 GHz 를 가지며 소수점 배수로 인한 L2 캐쉬의 레이턴시가 윈져 코어 보다는
조금 느림이 있었던 문제였습니다.
사실 브리즈번 4400+ 급 이상으로의 업글을 생각했었지만 이런 문제가 있었기에 보류했었
던 기억이....
성능을 100% 발휘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브리즈번 라인이 점점 다양해지면서 브리 5000+, 4200+이 출시되었고,
이 모델들은 2.6GHz, 2.2GHz 의 정배수 클럭스피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쁜소식이었죠. 단지 L2캐쉬가 1MB+1MB가 아닌 512KB+512KB 여서 많이 아쉬웠
지만...
냅다지른 브리즈번 4200+.
브리즈번 4200+ 박스 패키징 사진.
기존 브리즈번 박스 패키징이었던 두꺼운 박스 이미지를 버리고 얇게 변신.
65W의 저전력 스티커....그리고 가장 중요한 "정품" 스티커.
L2캐쉬가 512KB+512KB.
그리고 클럭스피드가 2200MHz...200x 11 배수.
기존 윈져 4200+ 시리즈와 비교해도 차이가 없네요.
박스안에 잠들어(?)있는 브리 4200+ CPU.
어서어서 꺼내주마~~~ ^^;
박스 개봉!!!~~~~~
정품 쿨러(4핀)과 품질 보증서, 스티커...
그리고 주인공 CPU.....
쿨러 모양새를 보니 AVC社 쿨러인듯...ㅡ.ㅡ;
주인공....브리즈번 4200+
AA5DD...G1 스테핑.
0740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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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후!!~~~~~~~
간단한 브리즈번 4200+의 스펙 소개...
아쉽게도 G1 스테핑...그래도..65nm에서 위안을..^^;
CPU-Z 에서의 스펙확인 모습.
G1스테핑. 브리즈번 코어, 65nm.
기존 윈져 4200+ 과 비교해도 클럭스피드나 캐쉬에서 차이가 없다.
캬~~~~!!! 온도도 상당히 낮은...
30도를 넘겨주지 않는 센스!!!
고성능 저발열 프로세서임에는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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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65nm 공정의 정배수 브리즈번 4200+.
기존 윈져 4200+ 과 비교했을때, 스펙에서 차이는 없었지만, 발열만큼은 상당히
우위에 있다는 것이다. 저발열 프로세서.
아마도 오버클럭에 좀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ㅡ.ㅡ;
Posted by 애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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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AM2 소켓 CPU 중 하나인 윈져 4200+ EE....
EE가 붙어 저전력이라고는 하지만, 클럭당 발열이 브리즈번보다 많은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기존 윈져시리즈 코어에서 65nm 공정의 개선된 구조로 낮아진 TDP를 보여주는 브리즈번.
상당히 부럽더군요.
윈져 4200+의 클럭스피드는 2.2GHz. 코어당 L2캐쉬는 512KB.
세컨 시스템의 브리즈번 3600+의 클럭스피드는 1.9GHz. 코어당 L2캐쉬는 512KB.
윈져는 90nm의 공정에서 생산된 녀석들이죠. 65nm의 브리즈번은 기본으로 65W 소모전력을 들고 나오지만, 윈져는 이전 공정에서는 89W, EE(저전력버젼)에서는 65W 소모전력입니다.
하지만, 기존 4200+과 4200+EE는 효율적인 트랜지스터 배치가 결국 발열에 크나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인텔의 프레스캇 시리즈에서 찾아볼수 있는...엄청난 TDP로 인한...ㅡ.ㅡ;
최근에는 좀 더 개선된 브리즈번이 등장했더군요. 45W.
모바일용 및 놋북용으로는 더 낮은 TDP로 등장시킬 예정이더군요.
암튼, 윈져의 잘나가는(?)발열을 좀...잡아주기 위해 쿨러를 하나 질렀습니다.
이왕이면 베스트 셀렉트??? 인 히트파이프구조의 쿨러로 말이죠.
Arctic Cooling社의 Freezer 64의 Upgrade판 인 Freezer 64 Pro !!!
잘만 9500,9700 시리즈나 다른 여타의 쿨러보다는 그 크기가 작아보이지만,
기존 정품쿨러에 비해서는 엄청나게(?)큰 볼륨을 자랑하는 쿨러입니다.
자~~그럼 쿨러 설치로 넘어갑니다.
기존 정품 쿨러.
알루미늄 방열판에 소켓가이드를 겨우 덮을 만한 크기의 팬으로는 좀...무리가...
여름철에 50~60도를 넘나들던 CPU의 온도를 생각한다면.....ㅡ.ㅡ;
정품쿨러 제거 성공!!~~~
프라임 2004로 무려 75~78도까지 가열한 후, 제거한 쿨러...
이렇게 하지 않으면...
쿨러에 CPU가 뽑혀 나오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CPU에 달린 무수히 많은 핀들의 건강 또한 무사하지 않을 확률이 크다.
그 동안 수고했다. 정품쿨러야~~~
넌 이제 방 구석 후미진 곳으로 짱~~박혀버려!! 버럭!!!
CPU...윈져 4200+ 모습 드러내다.
써멀컴파운드가 덕지덕지....
후딱 닦아내줘야....^^;
말끔히 닦아내어준 CPU....
히트스프레더가 밝게 빛이나는(?)....^^;
깔끔하다..
오늘의 주인공과 정품쿨러의 비교....
크기가 비교(?)가 안된다.
정품쿨러가 엄청....왜소해보인다.
마치 칩셋쿨러처럼....
구리 히트파이프와 촘촘히 연결되어 있는 알루미늄 방열판들...
맨 밑의 방열판 3장은 아래로 휘었다.
이건....전원부 쿨링을 고려한...제작사의 기지! 라고나...
구리 히트파이프...3개씩 나란히 뻗어나가는 구조...
알루미늄 보다는 구리가 열전도는 좋으니....
기대된다....우후훗!!
설치 완료!!~~
엄청 큰 크기의 포스때문에 자칫 램 소켓을 덮을뻔한....
하지만..아슬아슬하게 닿지는 않았다.
이제 CPU 쿨러로써 제 몫을 다 해주길 바랄 뿐...
시원시원한 쿨링이 되길.....
캬~~~!!! 40도를 넘어주지 않는 구나...
정품쿨러 사용할땐 기본 40도 중반이었는데...
역시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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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휴...효과없으면 어쩌나...생각했는데 그럭저럭 괜찮게 나와주니 좋습니다.
내년 여름에도 괜찮을듯한 느낌이군요. 오버클럭 달려볼까~~~
Posted by 애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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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아무래도 저번에 세컨PC를 만지작(?)거렸던게 화근인가 봅니다.
이 놈의 업글병이 세컨PC에 무한정~~쏟아지니...
결국...업글을 단행하게 되었네요.
베니스3000+시스템을 장터에다가 냅다 내놓고 바로 듀얼코어를 바라봐 주시는 센스~~
첨엔 싱글코어 올리 3500+이나 리마 3800+ 정도 생각했었는데 보드를 저렴한 가격에
구하게 되어 무작정 듀얼코어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것도 세컨용 PC 듀얼 코어 CPU가 아니라 메인 PC의 브리 3600+을 세컨에게 던져주고,
메인PC의 CPU를 업글하기로 했죠...ㅡ.ㅡ;
고심끝에 지른 녀석은 윈져 4200+ EE 입니다.
코어 스피드 2.2GHz에다가 L2캐쉬 512KB...EE의 저전력버젼.
상당히 메리트있게 다가왔습니다. 브리3600+,4000+보다 말이죠.
암튼 조립할 물품이 도착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조립할 세컨PC 물품들.....
6100보드와 윈져4200+,브리3600+,E5메모리 512MB 2개,
지포스 6600, 꽃게칩 8139d 랜카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한 지포스 6100보드...
하지만 MCP가 405인 탓에 SATA2 포트 2개, PCI-E는 8배속밖에 지원안됨...
그나마 전원부 초크코일을 위로로..ㅡ.ㅡ;
바이오스타社 제조의 NF61S Micro AM2.
6100칩셋의 방열판이 작다. 발열을 감당하기엔 무리가 있을듯한데....
기존 브리 3600+에 있던 쿨러(L)와 오른쪽 벌크로 구매한 윈져의 쿨러(R).
새제품이 당연하게(?)끌린다.
하지만.........
쿨러가 3핀이다....스마트팬 미지원....ㅡ.ㅡ;
중고로 구매한 지포스 6600 DDR 128MB....
쿨러가 시끄러워서 쥐포 4TI 4200 쿨러를 떼다 붙였다.
조용한데다가 파란 LED가 분위기 UP!!~~~
메인PC에서 떼어온 DDR2 512MB 2개......ㅠ.ㅠ
이로써 둘다 1GB.....ㅡ.ㅡ;
나중에 램을 질러야겠다는 생각이....불끈D.
요거 없으면 인터넷이 안된다. 꽃게칩 8139d...랜카드..
내장랜도 있지만 랜카드를 선호한다.
아무 이유없어~~~~~
원져4200 과 브리 3600 이 나란히 사진을 찍었다.
둘 다 듀얼코어 프로세서...^^;
메인은 윈져 4200+ EE가 장착되고.....
세컨은 브리 3600+ 이 장착되었다.
감격~~~!! ㅠ.ㅠ
하지만 쿨러 고정 플라스틱의 엄청난 장력(?)으로 인하여 보드가.....
엄청 휘어버렸다. 허~헉!!!
이건 아니잖아~!!!
결국...고정 플라스틱은 풀어 둔채로....
고정클립까지만 걸어버리는 데도 엄청난 장력이 필요했다...
쿨러와 CPU 히트스프레더와의 접착성은 말할것도 없이 말이다.
지포스 6100 의 발열이 꽤~된다는 것은 이미 754 소켓에서 사용했을 때 알고 있었다.
그래서 냉콤 옷걸이 신공(?)을 사용하여 80mm 팬을 씌워 주었다.
적당한 풍량과 속도를 위한 3핀저항기...
조립 끝!!!~~~~~~~
조립이 끝났다. 이제 ON.....
PC 조립 완성 인증샷!!~~~~~
이제 XP 설치만 남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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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XP 설치후 엄청난 윈도 업데이트의 압박과 플그램 재설치의 압박으로 머리가.....
듀얼코어 프로세서용 패치 및 업데이트 도구를 설치하는 건 필수....
체감성능...먼가 빠릿빠릿한....6100의 IDE 성능이 SB600보다 나아보인다...
Posted by 애니스토리
TAG 3600+,
4200+,
6100,
6600,
e5memory,
듀얼코어,
브리즈번,
세컨 컴,
세컨PC,
업그레이드,
컴 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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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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