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00GS 구매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듯한 느낌인데...대략 5~6개월?
7900GS 로도 조금 모자른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물론 7900GS 칩셋의 기본적인 성능으로도 왠만한 온라인게임 및 PC 리테일용 패키지 게임도 어느정도 소화가 가능하긴 했지만....
게다가 오버클럭된 버젼이라 성능도 좀 더 좋았던.
옵션 타협(?)보기가...임금협상에 그지없는...ㅡ.ㅡ;
더군다나 최근 AMD-ATI 전선의 라데온 HD 38XX 시리즈 들이 파격적인 가격인하를 하면서 지름신을 몰고온.
하이엔드 급에 준하는 그래픽카드를 거의 현실적인 가격대 수준까지 끌어내려 버리니 도저히 업글을 단행하지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구입한 것이 HD 3850 256MB 버젼이었으나.
하루가 다르게 가격이 따운되고, 512MB 버젼도 따운되기 시작하면서, 결국 256MB 버젼 주문을 취소하고,
512MB를 구입했습니다.
Rextech 라데온 HD 3850 The-X 512MB.
오늘 따끈따끈(?)하게 택배로 도착한 VGA입니다. 7900GS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채워줄 녀석이죠.
붉은 색의 글씨 "The-X" 가 상당히 인상적인 박스 패키지 입니다.
아래 512MB 표시가 상당히 왜소해 보이는 군요. 전체적으로는 심플하다는 느낌이....
박스 뒷면입니다. 뒷면도 마찬가지로 심플 그 자체군요.
X 자표시가 큼지막하게....
박스개봉 후 밀봉되어있는 VGA.
스티커는 6핀 보조전원을 필히 연결하라는 주의 문구입니다.
그만큼 전력소모가 많은 VGA 이기 때문에...
개봉방지 씰로 붙여져 밀봉된 HD 3850.
하지만 저 씰이 너무 쉽게 잘 떨어지도록 되어 있더군요.
조금 의심스러운...ㅡ.ㅡ;
HD3850 등장!!~~~~
날씬하면서도 큼지막한 쿨러가 장착된 HD 3850.
이 쿨러가 PC 소음의 1순위가 되는....ㅡ.ㅡ;
VGA 기판 후면부..
빼곡하게 박혀있는 트랜지스터 및 저항들이 어지럽군요.
HD3850 칩셋부근은 완전 초고밀도 밀집.
전원부 사진.
고성능 및 고발열(?),고전력(?)의 VGA 이기에 전원부 쿨링 및 전원부 구성이 중요하죠.
듬성듬성 콘덴서가 빠진듯한 느낌이...ㅠ.ㅠ
대망의 그래픽카드 길이 비교!!~~~
맨위가 지포스 6600, 중간이 지포스 7900GS, 그리고 아래가 HD 3850.
허~걱!~~
엄청난 기판길이를 자랑하는 HD 3850.
결국 성능 ↑,기판길이 ↑ 의 관계가 성립하는 것인가...
GPU-Z 0.2.2 에서 본 HD 3850의 등록정보. 카탈리스트 8.5 설치.
Everest 에서 본 GPU 온도. 38도~40도 정도로 괜찮은...
GPU-Z 에서 본 GPU 온도. 3D 게임시에는 54~55도까지 올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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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글하드웨어
AMD의 CPU 출시 계획입니다. 3월 말에 새로운 페넘 외에도 저가형 애슬론과 셈프론 프로세서를 교체해 나갈 계획입니다.
B3 리비전의 페넘 9850, 9750, 9650, 9150e를 발표하는것은 다들 알고 계실테고.
3월 말에 애슬론 64 5600 블랙에디션과 4600이 출시되며, 싱글코어 셈프론 LE-1150은 단종되고 애슬론 LE-1660으로 대체됩니다.
또한 애슬론 64 X2 6400, 6000, 5600 외에도, 현재 여전히 잘 팔리고 있는 애슬론 64 X2 4200을 단종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www.digitimes.com/
2차출처: Parko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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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메인과 세컨PC 모두 브리즈번 4200+ 인데 단종소식이 들려오니..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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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 에서 AGP로, AGP에서 PCI-Ex 로...
세대가 거듭될 수록 더 많은 그래픽 처리와 데이터 이동을 위해 더 빠르고 더 많은 용량을 준수하는 규격들이
제시되고 채택되었습니다.
기존 32bit PCI가 133MB/s. AGP 4X 이 533MB/s, AGP 8X 이 1.06GB/s....
그리고 대두된 PCI-Express..
호환성을 중심으로 1,4,8,16 배속 등 하위호환성을 가지는 슬롯으로 이미 메인보드에 PCI-Ex 16배속과 PCI-Ex 1배속을 중심으로 많이 달려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그래픽 카드 전용 슬롯으로 많이 사용되었던 AGP 슬롯은 이제 PCI-Ex 로 넘어가고, 점차 그
자리를 넘겨주고 있습니다. 더 많은 대역폭을 요구하는 그래픽카드에서는 어울리지 않은 규격이기 때문이죠.
게다가 SLI,크로스 파이어 등의 다중 그래픽카드 지원으로 단 하나의 그래픽카드만 지원되던 AGP 규격이
시들해진 것도 한몫했습니다.
결국, nVidia는 AGP 방식의 그래픽카드 칩셋 생산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AGP와 PCI-Ex가 혼용되던 시기에는 AGP 전용 그래픽 칩셋에 HSI 브리지를 장착 PCI-Ex 에서도 사용가능 토록 지원했던 적이 있고, PCI-Ex 전용 칩셋에 마찬가지고 HSI 브리지를 달아 AGP 슬롯에서도 사용가능토록 한적이 있습니다.
이때, HSI 버스를 지나야 하는 단점때문에 2차적인 발열및 성능저하가 문제시 되었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nVidia 에서는 AGP 방식의 그래픽카드 칩셋을 볼 수 없게 되었으니 이럴 일은 없겠네요.
PCI-Ex 도 점차 1.0에서 2.0 지원으로 옮겨가고 있고, 더욱 더 고사양의 그래픽카드의 전송대역폭을 맞춰주기
위해 상위버스로의 전환은 필수입니다.
ATI는 아직 HD2600 시리즈까지 AGP를 지원하고 있고, 계속적으로 AGP 방식의 그래픽카드를 생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Posted by 애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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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차게 내놓았던 B2 스테핑의 네이티브 쿼드코어 프로세서 페넘이 B2스테핑에서의 TLB 버그로 인해
상당히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B2스테핑의 L3 캐쉬의 TLB 버그 수정을 위해 패치를 내놓긴 했지만, L3 캐쉬를 막아 최대 20% 성능하락을
동반시킬 수있는 패치로 인해 더욱 난감할따름 입니다.
이에 AMD는 오는 08년 빠르면 1/4분기내에, 늦으면 2/4분기 쯤 TLB 버그가 해결된 B3 스테핑의 새로운 프로세서를 내놓을 것임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AMD는 B3 스테핑의 바로셀로나의 샘플(ES)선적을 시작하여 고객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버용 쿼드코어 프로세서 및 일반 소매용 쿼드코어 프로세서 페넘의 발목을 잡았던 TLB 버그가 해결된
뉴-리비젼 프로세서입니다.
엔지니어링 샘플(ES)가 각 OEM 들에게 선적되기 시작했으니 조만간 정식으로 출시될 것 같습니다.
AMD 서버제품군의 파트너 Dell, HP, and IBM 등은 TLB 버그가 수정된 B3 스테핑 프로세서가 출시되기만을
기다려왔는데, 이번 샘플 선적과 관련하여, B3 스테핑 옵테론 프로세서가 장착된 서버를 시장에 빨리 내놓기를 원한다는 내용입니다.
Posted by 애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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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AMD 최고의 메인스트림과 하이엔드를 장식했던 AM2.
저가형 셈프론에서 부터 AthlonX2 까지 각 PR 등급에 따른 착실한 라인업을 기반으로 같은 플랫폼(소켓)을
공유케 하여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프로세서 였습니다.
저가의 셈프론을 쓰다가 차후, 중가,고가의 고성능 Athlon64X2 프로세서로 간단히 프로세서만 교체하는것
으로 끝나버리는 이 유연성 높은 시스템이 정말 좋았죠.
게다가 07년 초, 보급형 듀얼코어라는 이름하에 상당히 저렴한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시장에 풀리기 시작하면서 듀얼코어의 보급은 한창 빨라졌습니다.
그 당시 인기품목이었던 AMD Athlon64X2 3600+(브리즈번).
듀얼코어에서 가장 낮은 PR 등급을 갖고 출시된 녀석이었으나, 당시 싱글코어 시리즈들을 듀얼코어로 끌어올리는데 한 몫했죠.
저도 그때 AMD의 야심작 X1250(690G+SB600) 보드와 함께 구입했습니다.
2007/05/13 - [Temp 블로깅] - 대세는 역시 브리즈번 3600+ 이군요.1.9GHz 밖에 안되는 클럭스피드였지만, 또 하나의 물리적 프로세서가 있어 성능향상에 상당히 도움이 되더군요. 비디오 인코딩, MP3 컨버터....그 외 수 많은 CPU 부하 작업에서는 1개보다는 2개의 코어가
성능향상에 발군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일...
갑자기 브리 3600+이 죽어버렸습니다...ㅠ.ㅠ
아무리 해봐도 안되더군요. 메모리,보드 확인....
결국 A/S을 신청했죠...
그리고 어제 브리 3600+이 단종되어 상위기종인 브리 4000+이 도착했습니다.
이전의 두꺼운 박스 패키징을 버리고 얇은 패키징으로 돌아온 브리즈번 4000+
그리고 65W의 스티커도 있군요.65nm의 65W....
정품스티커가 어디있나...했더니...
박스윗면에 붙여져 있군요.
그리고 바코드와 클럭스피드 2100MHz...L2 512KB+512KB...
CPU 박스속에 고이 잠들어(?)있는..브리 4000+.
이제 곧 깨어날 시간...
두~둥!!!
내용물 등장...
SMART팬을 지원하기 위한 4핀쿨러...
AMD 품질보증서...
그러나....스티커는 없다...ㅡ.ㅡ;
브리즈번 4000+ 의 모습...
여타 다른 AM2 CPU와 다를 바는 없고...
단지...AA5DD 라는 점이....G1 스테핑.
0749주차.
그리고...브리즈번 4000+을 식히기 위한 쿨러...
이 정도면 무난한 크기...
쿨러에 붙여져 있는 AMD 써멀패드...
써멀패드가 좋을까....내가 갖고 있는 써멀 컴파운드가 좋을 까....고민하다가..
그냥 쓰기로....
장착완료!!!~~
동작결과....팬 스피드가 빨라서 소음이...ㅡ.ㅡ;
결국 3핀저항기에 물려서 2000~2100RPM으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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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기존 브리 3600+ 과 브리 4000+ 의 체감성능은...
별 차이가 없다...1.9GHz VS 2.1GHz...
브리 4200+ 과 브리 4000+의 체감성능은....
이것 역시 별 차이가 없다. 2.2GHz VS 2.1GHz...
다...거기서 거기인듯한 체감성능...ㅡ.ㅡ;
Posted by 애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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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야심작,
싱글다이의 네이티브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드디어 예약판매를 시작하고 있군요.
조만간 그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훤히 보여줄 듯 싶습니다.
지금은 예약판매를 받고 있네요.
벤치마크 자료만 나오더니 실물이 드디어 나오는 군요.
정말 기대되는 프로세서입니다.
페놈 프로세서의 간단한 소개.
예약판매에 들어간 페놈 9500 프로세서. 네이티브 쿼드코어의 성능은 어느정도 일지...
싱글다이 쿼드코어...
Posted by 애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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